질의응답
100번 100일 쓰고 하루 1000번 90일 말하기
오늘로 28일째가 됩니다. 22일부터 빚 독촉과 내일에 대한 두려움이 커져
걱정하며 술을 먹고 포기하고 싶은 마음에 4일째 쉬었습니다.
다시 예전에 나로 돌아가는게 무섭기도 하고 막막하기만 하고 지금이라도
다시 시작하는게 맞는지 다시 시작한다면 중간에 안한걸 비우고
처음부터 시작하는게 맞는지 아니면 중간에 빠진걸 채워 넣으면서
이어서 하는게 맞을지도 궁금하고..
이런 제가 마음에 위로가 될만한 하대님 영상이나 다른 동영상이 있으면
추천 좀 부탁드립니다.